SOOZOO Insights
분야별 전문가가 전하는 수주·제안·디자인·AI 인사이트. 카테고리별로 최신 아티클을 확인하세요.
경쟁사보다 먼저 우리의 승리 공식(Winning Theme)을 정의하라
목차부터 나누는 팀은 파트마다 다른 약속을 하다가, 요약서 첫 줄을 어느 회사나 쓸 문장으로 채웁니다. 그래서 목차를 펴기 전에 경쟁사보다 앞서는 우리의 승리 공식부터 정해야 합니다.
의도의 재구성! 그것이 핵심!
이론으로 배운 의도의 재구성, 실제 제안서 원고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평가 배점표에서 이기는 전략이 나온다
다들 배점표를 보지만, 막상 쓸 때는 잘 아는 곳에 분량이 몰리고 점수가 큰 곳은 얇아져서 집니다. 그래서 배점 비중대로 분량을 먼저 나누고, 평가표를 목차와 잇고, 직접 채점해 보며 고쳐야 합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는 착각
바쁜 고객은, 당신의 결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AI는 어제 한 일을 기억할까?
AI는 어제 함께 결정한 수주 전략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현재 작업의 맥락을 유지하는 Short-Term Memory부터 과거의 판단과 경험을 재활용하는 Long-Term Memory까지, 수주 AI가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경험을 축적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1 슬라이드 1 메시지의 법칙!
욕심껏 채웠는데 왜 안 보일까요?
RFP 행간을 읽는다 — 발주처가 말하지 않은 것
RFP에는 발주처가 쓸 수 있었던 것만 적혀 있습니다. 문서에 없는 고민을 과거 공고, 설명회, 뉴스에서 찾아 읽는 법을 다룹니다.
정보의 홍수 속, 고객이 찾는 건 메시지다
같은 치킨, 같은 가격. 그런데 왜 이건 안 팔릴까? 정보와 메시지의 결정적 차이
AI Agent가 많아질수록 더 똑똑해질까?
RFP 분석, 자료 탐색, 전략 수립, 작성과 검토를 각각 전문 AI에게 맡기면 더 좋은 제안이 만들어질까요? Agent의 숫자가 아니라 각 역할을 하나의 수주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통제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을 이야기합니다.
수주율을 높이는 글 맞춤형 그리드 설계법!
아직도 예쁜 PPT 템플릿에 원고를 억지로 구겨 넣으시나요?
제안서의 언어는 기술 설명이 아니라 세일즈다
"2차 백업을 추가합니다"는 설명이고, "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이중화합니다"는 세일즈입니다. 같은 사실을 두고 갈리는 이 한 끗을 짚습니다.
고객은 콜라를 원한 게 아니었다
왜 콜라를 달라는 손님에게 얼린 생수를 팔아야 할까? 요구사항과 니즈의 결정적 차이
AI는 우리 회사의 과거 제안서를 어떻게 기억할까?
사에는 과거 제안서와 수행실적이라는 방대한 수주 경험이 이미 쌓여 있습니다. AI는 이 자료를 어떻게 기억하고, 새로운 RFP에 필요한 근거를 다시 찾아낼까요? ‘보관된 문서’를 ‘다음 수주를 위한 자산’으로 바꾸는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복잡한 글을 3초 만에 이해시키는 3단계 공식
제안을 이기게 만드는 디자인 — 위닝인사이트 디자인 트랙.
15년 차보다 5년 차가 이긴 이유
실력을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오래 했는가’보다 ‘얼마나 최근에 다르게 시도했는가’일 수 있습니다.
천만 원만 빌려줄 수 있어?
세일즈가 어려운 진짜 이유 — 매일 거절을 마주하는 일, 그리고 그 외 세 가지.
AI는 200페이지짜리 RFP를 어떻게 읽을까?
187페이지 RFP를 ‘요약’하는 AI와, 수주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 구조화하는 AI의 차이 — AI 트랙 2화.
슬라이드를 읽기 전에 설득되는 비밀
제안을 이기게 만드는 디자인 — 위닝인사이트 디자인 트랙.
에이스가 있는 팀일수록 빠지는 함정
실력 좋은 팀이 오히려 “논리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평가를 받은 이유 — 제안 트랙 2화.
저는 이 시장을 한 번 떠났습니다
국내 제안 컨설팅 시장은 왜 죽어갔는가 — 15년을 보내고 다시 돌아온 수주에이아이 대표 이현탁의 이야기. (WINNING INSIGHT · SOOZOO편)
제안서에 AI를 붙인다고 ‘수주 AI’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AI의 역할은 제안서 작성에서 RFP 분석, 근거 탐색, 전략 연결과 검토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잘 쓰는 AI’를 넘어 기업의 데이터와 수주 경험을 연결하는 수주 AI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수주율을 높이는 디자인의 비밀
제안을 이기게 만드는 디자인 — 위닝인사이트 디자인 트랙.
왜 마지막 임원 리뷰에서 엎어지는가 — 엔지니어의 함정
“이 제안서를 처음 보는 사람도, 왜 우리여야 하는지 단 한 줄로 설명할 수 있는가?” — 위닝인사이트 제안 트랙 1회.
아버지의 흰 봉투
1993년 봄 부산, 세일즈맨 아버지의 흰 봉투에서 시작된 이야기 — 위닝인사이트 세일즈 트랙 첫 번째.